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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건학 60주년 "혁신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리드 대학 만들겠다" 뉴비전 선포

기사승인 2019.09.03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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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학 6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 |대구한의대 제공

[U's Line 유스라인 박수연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2일 ‘건학 6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기린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 행사에는 교직원과 학생, 동문, 내외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은 변창훈 총장의 기념식사, 기우항 이사장 격려사, 이상길 대구시행정부시장과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 이재수 총동창회장 축사, 건학 60년사 봉정, 연혁보고, 교직원 표창, 장학증서 수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변창훈 총장은 “건학 60주년을 맞아 끊임없는 혁신과 제도 개혁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전문인 양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DHU 기린상 9명, 이사장 공로상 1명, 총장 공로상 13명, 모범상 30명, 봉사상 10명, 학생 모범상 2명을 선정해 수상했다.

또 대학발전에 기여한 조무상한의원 조무상 원장과 (주)태왕 노기원 대표이사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2부에 뉴비전 선포식에서는 지난 60년간 대학이 걸어온 발자취를 영상으로 관람한 뒤 변창훈 총장, 변정환 명예총장, 이재수 총동창회장, 우준영 총학생회장 등 11명이 참여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도약을 다짐했다.

건학 60주년을 맞은 대구한의대는 최근 5년간 각종 정부의 연구사업과 재정지원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교육부 주요 재정지원사업 8관왕의 위업을 달성해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업적을 거뒀다.

기념식 이후에는 대학의 위상 정립과 함께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마련된 역사관 개관식을 가졌다.

대학 역사관은 역사 자료를 전시한 건학이념존, 대학상징존, 연표존, 학교홍보영상존, 역사자료존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박수연 기자 usline513@usline.kr

<저작권자 © Usl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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