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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자연대, 「노벨상을 말하다」 대중강연 개최

기사승인 2019.11.08  17: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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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ne 유스라인 오소혜 기자] “영남권 노벨상 꿈나무 모여라!”

부산대학교는 자연과학대학(학장 강호영·미생물학과 교수)이영남권 노벨상 꿈나무들을 위한 대중강연 「2019 노벨상을 말하다」 행사를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과학체험관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강연은 부산대 물리학과 이창환 교수(빅뱅 우주 속의 우리), 생명과학과 윤부현 교수(산소 양날의 검), 화학과 유현덕 교수(리튬 이온전지에서 배우는 신기술 개발 비결) 등 유명 과학자 3명이 연사로 나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래과학의 기초를 노벨상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창환 교수는 국제중력파 연구단원의 일원으로서 블랙홀과 중성자별을 포함한 천체현상을 연구해 우주의 원리를 밝히는 데 기여한 세계적인 우주과학 전문가이며, 윤부현 교수는 생리 의학 및 생화학 분야의 연구를 선도하는 중진학자이다. 유현덕 교수는 미래산업을 선도할 리튬이온배터리, 마그네슘배터리 등 다양한 에너지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신진과학자이다.

이날 강연은 무료로 이뤄지며, 200명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부산과학체험관 홈페이지(http://scinuri.pen.go.kr) 내 교육행사>교육행사예약>과학강연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부산대 자연대는 학내 및 부산·경남 지역에서 다양한 과학 대중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내 세계적인 선진과학자들과 시민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과학의 대중화, 미래 기초 과학 선도자 양성, BK 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자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에 알쓸자이(알고보면 쓸모있는 자연과학 이야기) 강연을 총 13차례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12회를 마련해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하고 있다.

 

오소혜 기자 sohye@usline.kr

<저작권자 © Usl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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